아이메디텍, 2025 자원순환형그린바이오기술개발 사업 선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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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메디텍, 2025 자원순환형그린바이오기술개발 사업 선정
축산 부산물 활용 '의료기기 신소재' 등 개발 착수
발행일 : 2025-04-28
첨단 재생의료기기 전문기업 아이메디텍(대표 박준규)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'2025년도 자원순환형그린바이오기술개발 사업'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.
아이메디텍은 이번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△한국소재융합연구원 △다이텍연구원 △전북대학교 메카노바이오활성소재 혁신의료기기 실증센터와 함께 '메디컬·코스메슈티컬 첨단 소재' 개발에 나선다.
'자원순환형그린바이오기술개발 사업'은 농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, 그린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혁신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게 주된 목적이다. 농산업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부가가치를 제고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. 버려지거나 활용도가 낮은 도축 부산물(혈액, 표피 등)을 이용한 신소재·첨단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.
아이메디텍은 도축 부산물인 '표피'에서 ECM(세포외기질)과 콜라겐 등을 추출·분리할 방침이다. 이를 활용해 메디컬용 기능성 고부가가치 소재 및 코스메슈티컬 응용 소재를 개발하고 상용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. 총 13억750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게 되며 개발 기간은 2027년까지다.
박준규 아이메디텍 대표는 "글로벌 수준의 대량 생상 공정 기술을 구축하고 GMP(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) 시설도 활용할 계획"이라며 "이번 사업이 미래 수요를 겨냥한 신산업 발판이 될 것"이라고 말했다. 이어 "그린바이오 산업 전반의 기술 저변을 확대하고 국내외 재생의료기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 솔루션을 선보이겠다"고 덧붙였다.
축산 부산물 활용 '의료기기 신소재' 등 개발 착수
발행일 : 2025-04-28
첨단 재생의료기기 전문기업 아이메디텍(대표 박준규)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'2025년도 자원순환형그린바이오기술개발 사업'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.
아이메디텍은 이번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△한국소재융합연구원 △다이텍연구원 △전북대학교 메카노바이오활성소재 혁신의료기기 실증센터와 함께 '메디컬·코스메슈티컬 첨단 소재' 개발에 나선다.
'자원순환형그린바이오기술개발 사업'은 농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, 그린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혁신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게 주된 목적이다. 농산업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부가가치를 제고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. 버려지거나 활용도가 낮은 도축 부산물(혈액, 표피 등)을 이용한 신소재·첨단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.
아이메디텍은 도축 부산물인 '표피'에서 ECM(세포외기질)과 콜라겐 등을 추출·분리할 방침이다. 이를 활용해 메디컬용 기능성 고부가가치 소재 및 코스메슈티컬 응용 소재를 개발하고 상용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. 총 13억750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게 되며 개발 기간은 2027년까지다.
박준규 아이메디텍 대표는 "글로벌 수준의 대량 생상 공정 기술을 구축하고 GMP(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) 시설도 활용할 계획"이라며 "이번 사업이 미래 수요를 겨냥한 신산업 발판이 될 것"이라고 말했다. 이어 "그린바이오 산업 전반의 기술 저변을 확대하고 국내외 재생의료기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 솔루션을 선보이겠다"고 덧붙였다.